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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용인 포은아트홀, 무료 음악회 「느린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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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 11월 22일(일) 오후 4시, 용인 포은아트홀에서 무료 음악회가 열립니다. · 장애인 단원으로 꾸린 쿰 합창단과 쿰 오케스트라의 제18회 정기연주회입니다. · 전석 무료입니다. 문의는 031-287-8007로 하시면 됩니다. 포스터 제공 : 사단법인 쿰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1월, 천천히 걸어가 들을 만한 음악회를 소개합니다. 이름도 오후산보와 닮은 「느린산책」입니다. 한눈에 보기 · 언제 : 2026년 11월 22일 일요일 오후 4시 · 어디서 : 용인 포은아트홀 · 얼마 : 전석 무료 · 누가 : 쿰 합창단, 쿰 오케스트라 · 문의 : 031-287-8007 / koum.org 어떤 공연인가요 사단법인 쿰은 음악에 재능이 있는 장애인을 찾아 꾸준히 가르치고, 전문 연주자로 설 수 있게 돕는 단체입니다. 쿰 합창단과 쿰 오케스트라가 해마다 한 번 정기연주회를 엽니다. 올해로 18번째입니다. 1부는 피아니스트 은성호 씨의 연주로 문을 엽니다. 발달장애 1세대 연주자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실제 인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쿰은 "서로의 다름이 모여 만드는 화음"을 들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손주와 함께 가셔도 좋고, 친구분과 산책 삼아 다녀오셔도 좋습니다. 가시기 전에 · 전석 무료 공연입니다. 표를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무료라 자리가 금방 찹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시길 권합니다. · 궁금한 점은 031-287-8007로 물어보세요. 출처 : 사단법인 쿰 홈페이지(koum.org) 공연 안내, 쿰 공식 블로그 밝혀 둡니다 : 오후산보 대표는 사단법인 쿰의 이사입니다.  

오후산보를 시작합니다

  세 줄 요약 · 오후산보는 인생의 오후를 사는 분들을 위한 소식지입니다. · 연금과 복지, 사기 주의, 건강, 생활 요령을 쉽고 크게 전합니다. · 산책하듯 천천히, 하루 한 편씩 읽으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오후산보입니다. 산보는 천천히 걷는 산책을 말합니다. 오후산보의 '보'는 걸음 보(步) 대신 알릴 보(報)를 씁니다. 오후에 천천히 걸으며 펼쳐 보는 소식이라는 뜻입니다. 세상 소식은 빠릅니다. 연금 제도는 해마다 바뀌고, 사기 수법은 달마다 새로워집니다. 그런데 꼭 알아야 할 분들에게는 늦게, 어렵게 닿습니다. 오후산보는 그 사이를 메우려 합니다. 이런 소식을 전합니다 · 효자손 : 연금, 복지, 지원금. 내가 받을 수 있는지까지. · 양치기 경보 : 보이스피싱과 문자 사기, 새 수법이 나오면 바로. · 몸과 마음 : 건강과 마음 돌봄. · 老하우 : 휴대폰, 키오스크, 생활 요령. · 마실거리와 오후산책 : 나들이, 책, 영화. · 석간 : 토요일마다 한 주 소식을 묶어서. 이렇게 씁니다 글씨는 크게, 문장은 짧게 씁니다. 글마다 맨 위에 세 줄 요약을 둡니다. 지원금 소식에는 '나에게 해당되나요?' 확인 목록을 붙입니다. 모든 정보는 정부와 공공기관 발표를 확인하고, 출처를 밝힙니다.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다음 글의 주제가 됩니다. 도움이 된 글은 자녀분, 친구분께 카톡으로 보내 주세요. 주소는 ohoosanbo.kr입니다. 오늘 오후, 한 걸음 같이 걸어요. 오후산보 드림